![]()
에이블리에서 신상을 올렸는데 노출이 안 돼서 답답했던 경험, 한 번쯤 있으실 겁니다. 어제 등록한 원피스가 검색 5페이지 뒤로 밀려 있고, 비슷한 카테고리 경쟁 마켓은 첫 화면에 뜨는 상황. 솔직히 말씀드리면 에이블리 추천 알고리즘을 모르고 신상만 올리면 99%는 묻힙니다. 6년째 100여 셀러를 컨설팅하면서 가장 많이 들은 질문이 바로 "왜 내 상품만 노출이 안 되느냐"였습니다.
2026년 4월 현재 알고리즘은 작년과 또 한 번 큰 변화를 겪었습니다. 단순 클릭이나 체류시간이 아니라 마켓 단위로 누적되는 신뢰도 점수가 검색 결과를 좌우합니다. 여러 케이스 봐온 입장에서, 이번 글은 셀러 입장에서 진짜 작동하는 알고리즘 원리만 정리했습니다.
에이블리 추천 알고리즘이 2026년에 달라진 5가지 신호
먼저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2026년 알고리즘은 "마켓 헬스 스코어" 기반으로 재편됐습니다. 작년까지 개별 상품의 클릭률·전환율이 핵심이었는데, 올해 봄부터 마켓 전체 활성도 점수 비중이 더 커졌습니다. 그러니까 한 마켓의 모든 상품이 같이 끌어올려지거나 같이 묻힙니다.
신호 1. 마켓 단위 신뢰도가 개별 상품을 끌어올린다
여성의류 1인 셀러 'M브랜드'님 사례입니다. 작년 11월 런칭 직후 마켓찜 320개로 시작해서 올해 2월 1,800개까지 키웠습니다. 그 후 신상 등록할 때마다 별도 작업 없이도 첫 화면 노출이 자동으로 됐습니다. 사실은 같은 디자인 상품을 마켓찜 100개대 셀러가 올렸을 때와 1,000개대 셀러가 올렸을 때 초기 노출량이 4~7배 차이가 났습니다.
신호 2. 구매중 지표가 단기 랭킹에 큰 영향
구매중 표시가 24시간 안에 30회 이상 누적되면 해당 상품이 카테고리 검색 상위 3페이지 안으로 진입하는 케이스를 자주 봅니다. 근데 48시간 지나면 효과가 빠르게 줄어듭니다. 그러니까 구매중 작업은 신상 런칭 직후 단기 부스트 용도가 효율적입니다.
신호 3. 리뷰 좋아요가 핵심 신뢰 지표로 부상
2025년까진 리뷰 개수만 봤는데, 올해부터 리뷰 좋아요 비율이 추가됐습니다. 리뷰 1개당 좋아요 3개 이상 누적된 상품이 카테고리 상위 노출에 더 잘 잡힙니다. 뷰티 카테고리에선 이 지표 비중이 특히 큽니다.
신호 4. 신상 페이지 첫 30일 부스트
신상 등록 직후 30일은 알고리즘이 의도적으로 더 많은 노출을 줍니다. 이 기간에 클릭률·찜 전환율이 평균 이하면 그 후 자연 노출이 80% 이상 줄어듭니다. 사실 이 부분이 1인 셀러가 가장 자주 놓치는 포인트입니다.
신호 5. 광고 클릭률이 자연 노출과 연동
유료 광고 클릭률이 카테고리 평균 이상이면 해당 마켓의 자연 노출 점수도 같이 올라갑니다. 작년까진 분리됐던 두 영역이 올해부터 연동되기 시작했습니다.
마켓찜과 상품찜, 추천 알고리즘 진입의 두 열쇠
에이블리 추천 알고리즘에서 가장 비중이 큰 두 지표가 마켓찜과 상품찜입니다. 흔히 가이드에선 둘 다 똑같이 중요하다고 말하지만, 내 경험상 카테고리·매출 규모에 따라 우선순위가 명확히 다릅니다.
마켓찜 - 누적 신뢰의 자산
마켓찜은 한 번 쌓이면 사라지지 않는 누적 자산입니다. 신상 노출, 광고 효율, 검색 랭킹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 1,000개를 넘긴 마켓은 신상 등록 첫날 자동 노출만으로도 평균 80~120개 추가 마켓찜이 들어옵니다. 이게 바로 복리 효과입니다.
1인 액세서리 셀러 'J스튜디오'님은 마켓찜 0개에서 시작해 3개월 만에 1,200개를 만들었습니다. 그 사이 매출이 월 180만원에서 720만원으로 4배 증가했습니다. 단순 우연이 아니라 마켓찜 누적이 알고리즘 점수를 끌어올린 결과입니다.
사실은 저도 컨설팅 일을 하기 전 4년간 직접 의류 마켓을 운영했습니다. 그 시절 마켓찜 0개에서 1년 만에 2,400개까지 만들었던 경험이 지금 컨설팅 데이터의 출발점입니다.
상품찜 - 개별 상품의 노출 부스터
상품찜은 개별 상품 단위에서 작동합니다. 같은 마켓이라도 상품찜 50개 상품과 500개 상품의 검색 노출 차이는 평균 6~8배입니다. 신상 런칭 후 첫 7일 안에 상품찜 100개를 넘기면 해당 상품이 카테고리 첫 화면에 뜰 확률이 70% 이상으로 올라갑니다.
| 마켓찜 단계 | 자연 노출 점수 | 신상 첫날 노출량 | 광고 효율 |
|---|---|---|---|
| 0~300개 | 낮음 (기본값) | 50~150회 | ROAS 100~150% |
| 300~1,000개 | 중간 | 200~500회 | ROAS 180~250% |
| 1,000~3,000개 | 높음 | 700~1,500회 | ROAS 280~380% |
| 3,000개 이상 | 최상 | 2,000회 이상 | ROAS 350~500% |
마켓찜 작업과 상품찜 작업을 병행할 때는 7:3 비율을 권장합니다. 마켓찜은 장기 자산, 상품찜은 단기 노출이라 보면 됩니다. 에이블리 마켓찜 작업 단가와 운영 방식은 마켓업 가격 페이지에서 카테고리별로 정리돼 있습니다.
구매중 지표와 리뷰 좋아요가 만드는 랭킹 부스트
마켓찜·상품찜이 누적 신뢰 자산이라면 구매중과 리뷰 좋아요는 실시간 랭킹 부스터입니다. 짧은 시간에 큰 효과를 내지만 지속력이 약합니다. 두 지표는 신상 런칭일이나 시즌 세일 첫날에 집중해서 쓰는 게 효율적입니다.
구매중 작업 - 24~48시간 단기 부스트
한 상품이 동시에 여러 명에게 구매중으로 표시되면 알고리즘은 이를 '핫한 상품'으로 인식해 검색 상위 3~5페이지로 끌어올립니다. 슈즈 카테고리 셀러 'L슈즈'님은 신상 부츠 런칭 첫날 구매중 35회를 만든 후 첫 화면 노출에 진입, 1주일 만에 자연 매출 480만원을 만들었습니다.
다만 구매중 작업은 효과가 24~48시간 후 빠르게 줄어듭니다. 내 컨설팅 케이스에선 신상 등록일 + 7일차 + 14일차 3회 분산이 가장 좋은 결과를 냈습니다.
리뷰 좋아요 작업 - 신뢰도 가중치
리뷰가 100개 있는데 좋아요가 30개뿐인 상품과, 리뷰 50개에 좋아요 250개인 상품. 알고리즘은 후자를 더 신뢰합니다. 2026년 들어 이 비율이 더 중요해졌습니다. 뷰티 카테고리에선 리뷰 좋아요 누적 10개당 검색 클릭률이 평균 12% 올랐다는 데이터가 있습니다.
리뷰 좋아요 작업은 자연스러운 분산이 중요합니다. 한 번에 100개 몰리면 알고리즘이 비정상 트래픽으로 인식할 위험이 있습니다. 일주일에 10~20개씩 나눠서 누적하는 방식이 안전합니다.
여성의류 1인 셀러 H브랜드 - "마켓찜만 신경 쓰다가 리뷰 좋아요를 놓쳐서 6개월간 매출이 안 올랐어요. 리뷰 좋아요를 분산해서 200개까지 채우니까 같은 상품 클릭률이 1.8배로 뛰었습니다."
신상 30일 골든타임, 에이블리 알고리즘은 첫인상에 강하다
에이블리 추천 알고리즘에서 가장 못 되돌리는 게 신상 첫 30일 점수입니다. 이 기간이 지나면 같은 상품이라도 노출 회복이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러니까 신상 런칭은 준비가 안 됐으면 미루는 게 낫습니다.
첫 7일 - 클릭률·찜 전환율 결정
등록 직후 7일은 알고리즘이 상품에 의도적으로 노출을 더 많이 줍니다. 이때 클릭률이 카테고리 평균(약 3~5%) 이하면 노출이 급감합니다. 그래서 첫 7일에 상세페이지·대표 이미지가 완성도 있게 준비돼야 합니다.
8~14일 - 구매 전환율 평가
두 번째 주에는 클릭한 사용자의 구매 전환율을 봅니다. 카테고리 평균(약 2~4%) 이상이면 노출이 유지되고, 이하면 점수가 깎입니다. 이 시기에 구매중 작업을 추가하면 전환 신호로 인식되어 도움이 됩니다.
15~30일 - 누적 마켓찜·리뷰
3~4주차는 마켓찜·상품찜 누적량과 첫 리뷰들의 좋아요 비율을 봅니다. 이 시기까지 리뷰 5개 이상, 마켓찜 200개 이상이 쌓이면 알고리즘이 '안정 상품'으로 분류해 장기 노출을 줍니다.
홈웨어 카테고리 셀러 'C룸웨어'님은 신상 8개를 동시에 등록했는데 첫 7일 클릭률이 1.8%로 낮게 나와서 그 후 한 달간 노출이 살아나지 않았습니다. 이런 케이스를 너무 많이 봤습니다. 신상은 한 번에 1~2개씩, 충분히 준비해서 올리는 걸 권합니다. 신상 런칭 일정 짜는 자세한 방법은 에이블리 셀러 운영 가이드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카테고리별 추천 알고리즘 차이 - 여성의류·뷰티·악세서리 비교
에이블리 추천 알고리즘이 모든 카테고리에 똑같이 작동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입니다. 카테고리마다 핵심 가중치가 완전히 다릅니다. 컨설팅하면서 가장 자주 발견한 미스매치가 여기서 나옵니다.
| 카테고리 | 1순위 지표 | 2순위 지표 | 핵심 전략 | 광고 ROAS 평균 |
|---|---|---|---|---|
| 여성의류 | 마켓찜 | 상품찜 | 마켓 헬스 스코어 빌드업 | 250~400% |
| 뷰티 | 리뷰 좋아요 | 구매중 | 실사용 후기 + 단기 부스트 | 200~350% |
| 악세서리 | 상품찜 | 마켓찜 | 개별 SKU 상품찜 집중 | 180~320% |
| 슈즈 | 상품찜 | 리뷰 좋아요 | 핏·사이즈 리뷰 강화 | 220~380% |
| 가방 | 마켓찜 | 상품찜 | 브랜드 신뢰 누적 | 200~340% |
여성의류 - 마켓찜이 절대 1순위
여성의류는 신상이 끊임없이 나오는 카테고리라 알고리즘이 마켓 단위 신뢰를 가장 중요하게 봅니다. 마켓찜 500개 미만이면 어떤 좋은 상품을 올려도 첫 페이지 노출이 거의 안 됩니다. 그래서 여성의류 1인 셀러는 첫 3개월 동안 마켓찜 빌드업에 가장 많은 자원을 써야 합니다.
뷰티 - 리뷰 좋아요가 모든 걸 결정
뷰티는 사용자가 후기를 가장 꼼꼼히 보는 카테고리라 알고리즘도 리뷰 좋아요 비중을 크게 둡니다. 같은 마스크팩 상품도 리뷰 좋아요 50개 vs 200개 차이로 클릭률이 2배 가까이 차이 납니다.
악세서리 - 개별 상품찜이 핵심
악세서리는 구매 단가가 낮고 SKU(단품) 단위 노출이 더 자주 일어납니다. 그래서 마켓찜보다 개별 상품찜이 더 강력합니다. 액세서리 1인 셀러는 신상 1개당 상품찜 100개 빠르게 쌓는 전략이 효율적입니다.
페널티와 노출 하락의 진짜 원인 (실제 셀러 사례)
알고리즘 페널티 얘기 나오면 셀러들이 가장 무서워하는데, 솔직히 페널티의 80%는 비정상 트래픽이 아니라 낮은 전환율에서 옵니다. 흔히 가이드에선 작업 자체가 위험하다고 하지만, 내 경험상 더 큰 문제는 그 다음 운영입니다.
실제 페널티 사례 1 - 단기 폭증 후 무관심
가방 카테고리 'B레더'님은 마켓찜 작업으로 한 달 만에 0개에서 1,500개를 만들었습니다. 근데 그 후 상세페이지나 광고 운영을 안 해서 클릭률이 카테고리 평균의 절반 이하로 떨어졌습니다. 결과적으로 두 달째부터 자연 노출이 70% 이상 줄었습니다. 알고리즘은 "찜은 많은데 클릭이 안 되네 = 의심"으로 판단합니다.
실제 페널티 사례 2 - 상품 등록 후 방치
한 셀러는 신상 30개를 한 번에 등록하고 그 후 어떤 작업도 안 했습니다. 첫 7일 클릭률이 1% 미만으로 나와서 30개 모두 노출 점수가 바닥을 쳤습니다. 이건 페널티라기보다 알고리즘 평가의 자연스러운 결과입니다. 정답은 없지만 케이스마다 다르긴 한데, 이런 경우 회복이 가장 어렵습니다.
페널티 회복 8단계 실전 공식
알고리즘 페널티 회복은 보통 6~10주 정도 걸립니다. 한 번 떨어진 점수를 되돌리는 게 처음부터 빌드업하는 것보다 어려운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작업과 운영을 함께 가는 게 정답입니다.
광고와 자연 노출 황금 비율 - ROAS 380% 데이터
1인 셀러가 가장 자주 묻는 질문이 "광고만 돌리면 안 되냐"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안 됩니다. 광고 100%로만 운영한 셀러의 평균 ROAS는 130~180%인데, 광고+자연 노출 7:3 비율로 운영한 셀러는 ROAS 280~420%가 나옵니다.
광고 30% + 자연 노출 70%의 위력
액세서리 1인 셀러 'A주얼리'님 케이스. 광고비 월 50만원 + 마켓찜·상품찜 작업으로 자연 노출을 키운 결과 6개월 후 ROAS 380%를 안정적으로 유지했습니다. 같은 광고비 100만원만 쓴 비슷한 규모 셀러의 ROAS는 150% 수준이었습니다.
왜 자연 노출이 더 효율적인가
자연 노출에서 들어온 사용자는 광고 클릭보다 구매 전환율이 평균 1.5~2배 높습니다. 마켓찜 누적이 클수록 이 차이가 더 커집니다. 그러니까 광고를 줄이고 자연 노출을 키우는 게 장기적으로 더 큰 매출을 만듭니다. 에이블리 마켓찜 무료 체험으로 자연 노출 빌드업 효과를 작은 규모로 먼저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 마켓찜 1,000개 누적 후 광고 ROAS 측정
- 광고 클릭률 카테고리 평균 이상 유지
- 자연 노출 트래픽 비율 60% 이상 목표
- 리뷰 좋아요 누적 월 50개 이상
- 신상 등록 후 첫 7일 클릭률 모니터링
- 구매중 작업 신상 시점에 집중 배치
자주 묻는 질문 FAQ
Q1. 마켓찜과 상품찜 중 어느 걸 먼저 늘려야 하나요?
A. 카테고리에 따라 다릅니다. 여성의류·가방은 마켓찜 우선, 악세서리·슈즈는 상품찜 우선입니다. 신규 셀러라면 마켓찜 300개를 먼저 만든 후 상품찜으로 확장하는 순서가 안전합니다.
Q2. 찜작업하면 페널티 위험은 없나요?
A. 자연스러운 누적 속도(주 50~100개)를 지키면 알고리즘이 비정상으로 인식하지 않습니다. 한 번에 1,000개 이상 몰아넣는 건 위험합니다. 분산 작업이 안전합니다.
Q3. 신상 등록 후 며칠 안에 작업을 시작해야 하나요?
A. 등록 후 24~72시간 안이 가장 효율적입니다. 알고리즘이 신상 부스트를 주는 시점에 작업이 들어가면 효과가 2~3배 증폭됩니다.
Q4. 리뷰작업으로 좋아요 비율은 어느 정도가 적정인가요?
A. 리뷰 1개당 좋아요 3~5개가 카테고리 평균입니다. 뷰티는 좀 더 높은 5~8개가 안전합니다. 너무 많으면 오히려 부자연스럽게 보일 수 있습니다.
Q5. 구매중 작업은 얼마나 자주 해야 하나요?
A. 신상 런칭일·세일 첫날·이벤트 시작일 등 단기 부스트가 필요한 시점에 집중하면 됩니다. 매일 일정량을 누적할 필요는 없습니다.
Q6. 광고비 월 30만원으로도 효과가 있나요?
A. 가능합니다. 다만 마켓찜 누적이 받쳐줘야 합니다. 마켓찜 500개 미만 상태에서 월 30만원은 ROAS가 나오지 않을 가능성이 큽니다. 자연 노출과 광고를 함께 키워야 합니다.
Q7. 알고리즘이 또 바뀌면 어떻게 대응하나요?
A. 매년 1~2회 업데이트가 있긴 한데, 큰 틀(마켓찜·상품찜·구매중·리뷰 좋아요)은 유지됩니다. 4개 지표를 균형 있게 키워두면 어떤 업데이트가 와도 충격이 작습니다.
에이블리 추천 알고리즘은 결국 마켓 전체의 신뢰 점수를 측정하는 시스템입니다. 단기 작업으로 끝나는 게 아니라 누적되는 자산을 만든다고 보시면 됩니다. 정답은 없지만 6년간 100여 셀러를 봐온 입장에서, 마켓찜·상품찜·구매중·리뷰 좋아요 4개 지표를 균형있게 운영하는 셀러가 결국 살아남았습니다. 더 자세한 카테고리별 운영 노하우는 마켓업 셀러 가이드 블로그와 마켓업 메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부터 첫 액션 두 가지. 내 마켓의 마켓찜 수를 확인하고 카테고리 1순위 지표가 무엇인지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두 번째는 신상 30일 골든타임 일정표를 미리 짜두시는 것. 이 두 가지만 해도 다음 분기 매출 흐름이 달라집니다.